SINCE 2006

히스토리
2024
07
제19회 함백산 야생화축제 개최

석탄을 실어나르기 위해 백두대간을 가로질러 
국내 가장 높은 고개길(1330m)이 되었던 만항재
폐광과 함께 인적이 끊겼던 만항재에 자연은 스로의 회복력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야상화군락지를 만들어 냄

산아래 사람들은 야생화축제를 매년 개최하며
만항재와 함백산 야생화를 전국적인 명소로 변화시킴

지난 20여년간의 노력을 통해 고한읍은 흑빛 탄광의 역사 위에서 
야생화처럼 화사한 관광도시의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음



2011~2015
07
함백산야생화축제 주 행사장 변경에 따른 인프라 확충 및
생태 프로그램 계획 수립, 사업안정화에 중점

02
경사면에 위치한 삼탄목장은 인프라가 전무하였음으로
주민들은 매년 행사장 환경조성 및 개선을 위해 노력함
01
야생화축제를 통해 삼탄 본관동 및 부지 일원이 크게 부각되면서
정선군과 문광부의 탄광산업시설물을 활용한 문화공간 조성 계획이 수립됨에 따라
주 행사장을 만항마을 인근 구)삼탄목장 일원으로 변경

2007~2010
11
실무 점검회의를 통해 개선점과 향후 발전방향 지속적 논의
향후 4년간 주 행사장으로 삼탄 본관 일원을 활용함
08
2007.8.2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함백산야생화축제 개최
06
총회를 통해 본행사장을 만항재가 아닌 폐광이후 방치되었던
삼척탄좌 정암광업소 본관 및 부지 일원으로 확정하고
장소 정비와 축제 시설 및 정비 확충 작업 시행
이와 함께 주민 및 기관단체 모금을 통해 
약 1억원 상당의 사업비 확보
02
실무회의를 통해 야생화 보존을 비롯한 지속가능한 축제발전방안 논의
01
고한읍번영회 중심으로 함백산야생화축제위원회 조직
2006
06
고한읍사무소(읍장 김수복) 고한읍번영회(회장 박유준)
공동주최로 2006.6.18일 만항재 야생화군락지에서
함백산야생화축제 개최
02
폐광이후 발길이 끊긴 만항재 인근
야생화 군락지가 부각됨
01
관광인프라 확대로 인한
고한읍의 긍정적인 도시 이미지 구축
필요성 대두
A B O U T

주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