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이야기

 

·    2021

코로나19로 인하여 2년 연속 축제가 취소 되었지만, 함백산야생화축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생태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    2011

삼탄 아트마인 리모델링 공사로 인하여 메인 행사장을 다시 만항재 야생화공원으로 변경하고 생태 중심의 지역축제로 발전시켜 나감

·    2008

버려진 삼척탄좌 정암광업소를 주민들이 정리한 후, "막장에 핀 들꽃"이라는 주제로 독특한 형태의 야생화축제를 개최함

·    2007

제2회부터는 정식 지역축제로 개최하기로 하고 기간도 2일에서 7일로 변경하였으며, 버려진 삼탄목장 부지를 활용해 행사장으로 조성함

·    2006

제1회 함백산야생화축제 개최_김수복 고한읍장이 제안하였으며 폐광촌이라는 부정적인 지역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축제를 만듦